10번가의 살인 (1971)
아텐보로가 연기한 크리스티는 1940년대 후반 영국에서 실존했던 인물이다. 평범해 보이는 그는 중년 여성을 납치해 자신의 집 지하에서 유독가스로 기절시킨 후 폭력을 일삼는다. 그런 과정을 통해 희열을 느끼는 크리스티는 자신의 집에 세 들어 온 에반스 부부에게 악의 손길을 뻗친다. 젊은 시절의 존 허트가 누명을 쓰고 사형 당하는 남편 에반스 역을 맡았다.
지금 보기범죄, 스릴러, 역사
출연
- 리처드 애튼버러 — John Christie
- 존 허트 — Timothy Evans
- Judy Geeson — Beryl Evans
- Pat Heywood — Ethel Christie
- Isobel Black — Alice
- Miss Riley — Baby Geraldine
- André Morell — Judge Lewis
- 로버트 하디 — Malcolm Morris
- Phyllis MacMahon — Muriel Eady
- Gabrielle Daye — Mrs Lynch
- Jimmy Gardner — Mr. Lynch
- Edward Evans — Det. Inspe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