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피아 1부: 민족의 제전 (1938)
고대 그리스의 폐허와 조각상 사이로 시작되는 서정적인 서곡이 올림픽의 기원을 불러낸다. 성화가 그리스에서 베를린까지 이어지고, 1936년 베를린 올림픽의 개막과 함께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낸다. 원반던지기와 투포환, 단거리와 높이뛰기 등 스물한 개의 육상 종목이 다양한 시점과 느린 화면, 역동적인 편집으로 담기며, 경기는 마침내 마라톤의 고독한 질주로 이어진다. 인간의 육체와 정신이 한계를 향해 나아가는 순간들이 거대한 영상 서사로 펼쳐진다.
지금 보기다큐멘터리
출연
- David Albritton — Self - High Jump, USA (uncredited)
- Arvo Askola — Self - 10000 Metres, Finland (uncredited)
- Jack Beresford — Self - Carries British Flag (uncredited)
- Erwin Blask — Self - Hammer Throw, Germany (uncredited)
- Sulo Bärlund — Self - Shot Put, Finland (uncredited)
- Ibolya Csák — Self - High Jump, Hungary (uncredited)
- Glenn Cunningham — Self (uncredited)
- Henri de Baillet-Latour — Self - IOC, Stands with Hitler, with Hurdlers (uncredited)
- Philip Edwards — Self - 800 Metres, Canada (uncredited)
- Donald Finlay — Self - 110m Hurdles, Great Britain (uncredited)
- Tilly Fleischer — Self - Javelin Throw, Germany (uncredited)
- Wilhelm Frick — Self - Spectator (uncr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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