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삼인삼색 시리즈
2000년 전주국제영화제는 “우리에게 비전을 주는, 미래 영화의 예고편”이 되리라는 확신으로 ‘디지털 삼인삼색’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디지털 삼인삼색’은 ‘디지털’이라는 모토와 ‘단편’이라는 형식을 추구하여 세 편의 단편영화를 묶어 한 편의 장편영화를 구성하는 ‘옴니버스’ 제작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 의미의 탐색: 디지털 삼인삼색 2003 (2003)
- 거울에 비친 마음: 디지털삼인삼색2004 (2004)
- 세계의 욕망: 디지털삼인삼색2005 (2005)
- Digital Sam in Sam Saek 2006: Talk to Her (2006)
- 수용소의 삶 : 디지털 삼인삼색 2007 (2007)
- 이토록 긴 하루 : 디지털삼인삼색2008 (2008)
- 적들 사이에서 : 디지털삼인삼색2010 (2010)
- 어느 여행자의 기억: 디지털 삼인삼색 2011 (2011)
- 아직 할 말이 남았지만 : 디지털 삼인삼색2012 (2012)
- 이방인들: 디지털삼인삼색2013 (2013)